(사)농촌경제살리기국민운동본부 임직원 일동
사단법인 농촌경제살리기국민운동본부입니다.
나라와 민족을 사람 하시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회원동지 여러분
농촌은 어머니의 품안이오 고향 같은 곳이며,
농업은 국민생명산업의 뿌리이자 나라의 마지막 보루산업 입니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 하여 농업을 증시하여 왔습에도 오늘날 우리농촌은 사회 각
분야의 경제구조에서 가장 취약함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농가부채는 대물림이 반복되고 있으며 도시로 떠난 젊은이들의
이농현상으로 농촌에는 어린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멎은지 10년 세월이 지났고 70대 노인들이 대부분 농촌을 지키고 있는
실정입니다. 설상가상으로 FTA와 우루과이 라운드 등으로 무연시장에서 세계가 가까운 이웃으로 다가오면서 값싼
농산물 들이 밀물처럼 밀려오고 있는 이때에 농촌경제를 살릴 수 있는 대안은 가장 한국적인 것을 소재로 하여 국제
브랜드화할 수 있는 다양한 농촌 특작물을 가공식품화 하여기존의 제품을 능가하는 제품을 개발해서 해외는 물론 국내
내수 수요를 200-300%씩 늘려간다면 농촌에서는 재배량이 또한 늘어가게 되므로 이로 인한 파급효과는 사회전반에 걸쳐
농촌,도시,나라 전체에 이르러 선진 대열에 한 발짝 앞서가게 될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 그리고 회원동지 여러분!
이제 우리는 세계화의 물결 속에 좌초를 초래할 수 없습니다.
우리 스스로가 지혜를 모아 우리가 가야할 노정을 길을 슬기롭게 극복해가야 합니다.그리고 농업을 진정한 생명산업으로
육성 발전시켜 나아가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농촌의 가장 큰 문제는 고령화 입니다. 현재 농촌의 평균연령은
70대 라고 합니다. 앞으로 10년 후면 80대가 되는데 그때 그 분들이 과연 농사를 지을 수 있는지가 의문이기에 이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바 고령화를 치유하지 않으면 우리농촌은 정말 표현할 수 없는 어려움을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은 젊은이들이 왜 농촌을 떠났는가를 알아야할 것이소 그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모색해야할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농촌수입이 도시에서의 수입을 따라잡지 못함에서인데 도시생활의 수입보다도 농촌에서의 수입이 더 많이
보장되었을 때는 귀농자가 줄줄 서게 될 것이고 도시의 실업자는 줄어들 것이라 확신하기에 감히 고령화 치유의 대안이라
말씀드리는 바입니다.그렇다면 확실한 수입원은 무었이 되겠습니까, 농촌의 사업은 농사를 지어 그 농작물을 수확하여
팔았을 때만이 수익이 창출되는 것입니다.일반 농작물은 시장원리에 맏겨도 소비가 가능합니다.그러나 특작물 가공식품은
직접 방문 또는 홍보판매가 동시에 이루워지지 않으면 소비가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특작물의 계약재배가 댜량 이루워졌을
때만이 확실한 수입원이라 할 것인바 그러기 위해서는 관공서,기업,종교단체,사회단체가 연중 봄가을로 일년에 한두번 이라도
우리 특작물 가공식품을 조합원에게 접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대량소비가 이루워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가
형성되었을 때만이 계약재배가 가능할 것이며 나아가 귀농자가 줄을 설 것입니다.그리고 그 결과가 미치는 파급효과는
국가경제는 물론 농촌 또한 명품농촌으로 거듭 태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농림수산식품부는 물론 모든 정부기관
에서 협조를 아끼지 않아야할 것입니다.스위스는 인삼 한 뿌리 나지 않는 나라 인데도 인삼가공식품을 세계에서 가장많이
수출하는 나라라고 합니다.우리나라는 풍부한 농작물이 있는데 왜 그들보다 수출이 뒤지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아야할
것입니다. 그리고 공산품을 팔아서 먹고사는 나라가 아니고 우리 특작물 가공식품을 팔아서 먹고사는 나라가 되었을 때 우리
농촌은 비로서 명품농촌이라 할 것이며 3-4만 명의 일자리까지 창출이 되어 실업자 구제는 물론 본회가 지향하는
"살맛나는 농촌","찾아다는 농촌","함께하는 농촌"을 건설해 가게 될 것임을 학신하면서 끝으로 여러분의 지대한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인사에 가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농촌경제살리기국민운동본부 임직원 일동
